Tag / Brand 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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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함과 경제콘텐츠의 만남, ‘리멤버나우’

    명함을 쉽게 저장할 수 있는 명함앱 리멤버. 리멤버에서 발행하는 ‘리멤버 나우’는 직장인을 위한 경제 콘텐츠 레터입니다. 매일 아침 8시에 리멤버 앱을 통해 발행되는 이 콘텐츠에는 ‘손에 잡히는 경제’의 진행자 이진우 씨가 주요 이슈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전달합니다.

  • 밀레니얼을 위한 뉴스레터 ‘뉴닉’

    복잡하고 어려운 뉴스를 밀레니얼의 언어로 쉽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하는 ‘뉴닉’은 2018년 12월 10일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매주 월수금 아침 7시에 발행되는 뉴스레터에는 에디터들이 선별하고 정리한 시사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 BMW가 더러운 차를 모터쇼에서 선보인 이유

    BMW는 2018년 11월 LA 모터쇼에서 자사의 차량이 단순히 멋있게 보이는 것을 넘어서, 자신들이 이야기하는 강점이 소비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전달되기를 원해 새로운 방식으로 차량을 노출시켰습니다.

  • 버거킹이 13년만에 선보인 슈퍼볼 광고

    버거킹이 무려 13년 만에 슈퍼볼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광고에 앞서 온라인에 5편의 미스테리한 티저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 거장 감독의 귀환, Hennessy X.O

    세계적인 꼬냑 브랜드 Hennessy X.O의 15년간 세계 판매 1위 달성을 자축하며 그 위엄을 보여 주고자 에일리언, 블레이드러너, 그레디에이터, 프로메테우스 등 명작을 만들어낸 유명한 거장 감독 Ridley Scott과 4분 가량의 대작 광고를 제작하였습니다. Ridley Scott의 16년 만에 광고계 귀환인 것이죠.

  • 야채를 물리치는 아이들, Vegpower Campaign

    Vegpower는 야채를 먹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만든 영국의 단체입니다. Vegpewer는 여러 가지 콘텐트를 만들어 아이들이 야채를 쉽게, 재미있게 접하여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캠페인을 벌이는데, 2018년 영국의 TV 채널 ITV와 함께 “Eat them to defeat them” 캠페인을 제작하였습니다.

  • 앤디워홀과 코카콜라

    앤디워홀은 ‘코카콜라’를 민주적 평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만인이 똑같이 즐기는 하나의 상품을 통해 미국의 위대함을 찬미한 것이죠. 그렇게 앤디워홀에게 영감을 주었던 코카콜라가 이번엔 반대로, 앤디워홀의 이 말에 영감을 받아 2019년 새로운 슈퍼볼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 콜라 한 캔으로 당신의 아티스트에게 투표하세요

    Coca-Cola brazil은 아티스트에 대한 팬덤의 열정적인 사랑을 활용하여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TOP9의 아티스트를 섭외하여 Competition을 진행한 것인데요. 콜라 한 캔이 곧 1표가 되는 이 Competition은 3개월만에 콜라 13억캔 판매라는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 롯데호텔앤리조트, 디지털매거진 ‘LHM’ 론칭

    2019년 1월 16일, 롯데호텔앤리조트가 디지털 브랜드 매거진 ‘LHM(LOTTE Hotels & Resorts Magazine, 롯데호텔앤리조트 매거진)’을 론칭했습니다. 내부 콘텐츠는 아트 앤 컬쳐(Art & Culture), 트래블 앤 익스피리언스(Travel & Experience), 푸드 앤 드링크(Food & Drink), 기프트 앤 쇼핑(Gift & Shopping) 총 4가지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직방이 발행한 매거진 ‘디렉토리’

    부동산 어플리케이션 앱인 직방은 최근 ‘어디에 살든 나답게 살자’라는 슬로건을 세우고, 밀레니얼 세대를 공략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따라, 1-2인 가구 라이프스타일을 주거 관점에서 기록하는 등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콘텐트를 다루는 브랜드 매거진 ‘디렉토리’를 발간했습니다.